본동물의료센터 반려견 이도 내 종괴 증례반려견 귀에서 반복적으로 피가 난다면 단순 외이염이나 상처로만 넘겨선 안 된다는 진단 사례가 나왔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귀에서 출혈이 멈추지 않아 내원한 푸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수평이도 부위에서 발견된 종괴 CT 검사 결과(왼쪽), 이도내시경 검사 시 발견된 종괴(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본동물의료센터에서 이도 내 종괴 제거 수술을 받은 푸들의 귀(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서동희 본동물의료센터 내과 과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동물병원강아지귀출혈해피펫한송아 기자 쇠 목줄에 묶여 살던 리트리버 '테디'…캐나다서 새 가족 만났다"동물의료 이대로 안 돼"…뿔난 수의사들, 국회 앞 대규모 집회관련 기사종양·결석으로 손상된 반려동물 신장…'우회로' 만들어 기능 살린다"강아지 슬개골 탈구, 방치하면 관절 손상…무릎에 임플란트 적용"폭염 끝나도 '진드기' 안 끝났다…반려견 산책 때 주의반려견 다리 수술하며 스케일링까지…콜라겐 적용해 회복 도와"항암 안 하면 3개월, 치료하면 1년"…강아지 암 치료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