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 2만례, 고위험 53.6%…경기북부 모자의료 책임지는 일산차병원[K-메디컬리포트]

산과·부인과·마취과 전문의 24시간 협진…경기북부 분만의 21.2% 담당
김의혁 분만센터장 "위급한 순간 생명 지키는 건 결국 시스템"

본문 이미지 - 김의혁 일산차병원 분만센터장이 진료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병원 제공)
김의혁 일산차병원 분만센터장이 진료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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