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부인과·마취과 전문의 24시간 협진…경기북부 분만의 21.2% 담당김의혁 분만센터장 "위급한 순간 생명 지키는 건 결국 시스템"김의혁 일산차병원 분만센터장이 진료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일산차병원분만산부인과노산고위험산모천선휴 기자 임상시험 설계부터 AI 분석까지…식약처, 산·학·관 통계 협력[르포] "이 김밥 너무 맛있는데요?"…저염·저당 식품의 '맛있는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