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충북 이어 전국 4개 권역으로 확대…삼성서울병원 등 3개 병원 참여 서울의 한 병원에서 환자가 이송되고 있다. ⓒ 뉴스1 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