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교육 목적 직접 주사는 예외…적발 시 형사처벌·자격정지 가능서울의 한 약국에서 약사가 입고된 비만치료제를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비만치료제자가주사제보건복지부위고비마운자로천선휴 기자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28억 신고…권병기 복지부 대변인은 20억건보공단, WHO 사무총장과 간담회…협력센터 교류 확대 모색관련 기사위고비·마운자로 투약자 헌혈 잇따라…올해만 45건 발생위고비·오젬픽 특허 풀린 인도…당국 "비만약 오남용 위험" 경고렉라자, K-항암 신약 FDA 첫 허가…의료대란 후폭풍에 업계 '진땀'[알림] 당뇨 치료 100년 노보노디스크는 어떻게 '디지털화'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