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인도 타네의 한 의약품 유통업자가 오젬픽과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성분) GLP-1 자가주사용 제품을 진열하고 있다. 이날 인도에서 핵심 특허가 만료되면서 오젬픽과 같은 주사제의 저가형 제네릭 출시가 본격화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 비만치료제 특허 만료권영미 기자 "보이는 대로 사둬야 돼"…日, 중동 사태에 휴지 품절 발작 왜?美·이란 협상 국면에도…이스라엘·이란 주요 도시 포성 지속관련 기사새해에도 빅파마 '특허 절벽' 이어진다…제네릭·시밀러 기업에 기회인도 제약사, 위고비 복제약 내년부터 87개국 출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