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인도 타네의 한 의약품 유통업자가 오젬픽과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성분) GLP-1 자가주사용 제품을 진열하고 있다. 이날 인도에서 핵심 특허가 만료되면서 오젬픽과 같은 주사제의 저가형 제네릭 출시가 본격화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 비만치료제 특허 만료권영미 기자 美부통령 "이란과 협상 진전…'레드라인'은 핵무기 불가"(종합)UAE "네타냐후 방문 없었다"…비밀 회담 '선긋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