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WC Japan 2026서 첫 공식 출시…현지 의료진·바이어 대상 홍보니후지와 독점 유통계약 이어 일본 미용의료 시장 확대(좌)하창우 휴온스메디텍 대표, (우)케이타 고토(Keita Goto) 니후지 대표. (휴온스메디텍 제공)관련 키워드휴온스메디텍AMWC Japan 2026임여익 기자 페니트리움 "세계적 암 석학들, 美 2a상 자발적 합류 이어져""허가만 받아선 못 판다"…K-의료기기, 유럽 진출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