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트리움 "세계적 암 석학들, 美 2a상 자발적 합류 이어져"

KEYNOTE-189 이끈 가라시노 교수, 먼저 임상 참여 제안
컬럼비아대 초기임상 책임자 헤닉 교수도 동참 뜻 전해

본문 이미지 - 조원동 페니트리움 바이오사이언스 회장 (페니트리움 바이오사이언스 제공)
조원동 페니트리움 바이오사이언스 회장 (페니트리움 바이오사이언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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