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서 세계 첫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의체 'GCORAS' 출범AI·뷰티테크 확산에 규제 조화 필요성↑…韓 식약처, 글로벌 논의 주도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회의(GCORAS)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최지환 기자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왼쪽 여덞 번째)이 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회의(GCORAS) 개회식에서 해외 규제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최지환 기자조이스 뤼(Joyce Lui) 로레알 디지털마케팅 최고책임자가 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회의(GCORAS)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최지환 기자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이 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회의(GCORAS) 개회식에서 'K-뷰티의 성공, 그리고 글로벌 규제의 조화'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AI식약처GCORAS오유경k-뷰티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회의뷰티테크임여익 기자 GE헬스케어 코리아, 3년째 어르신 찾아 치매 예방 봉사쓰리빌리언, 가족 유전체로 희귀질환 원인·재발 위험 찾는다관련 기사GMO 성분 안 남아도 표시…담배 465개 제품 유해 성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