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르몬 부족 1.9배·비타민D 부족 1.6배 위험 증가골밀도 검사 받는 남성 7% 불과…"정기 검진 받아야" 배웅진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왼쪽), 이동섭 성빈센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골다공증갱년기남성갱년기비타민D고관절남성호르몬천선휴 기자 "처벌만으론 못 끊는다"…마약 중독 치료·재활에 134억 투입독감·코로나 함께 번진다…환자 급증에 방역당국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