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체중 여성 5명 중 1명 "나는 비만"…치료제 오남용 우려

대한비만학회 '주관적 체형 인식' 빅데이터 분석

본문 이미지 - 정상 체중인 국내 여성 10명 중 2명이 자신을 비만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위고비와 마운자로 같은 주사 형태의 비만 치료제 처방량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정상 체중인 국내 여성 10명 중 2명이 자신을 비만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위고비와 마운자로 같은 주사 형태의 비만 치료제 처방량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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