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비만학회 '주관적 체형 인식' 빅데이터 분석정상 체중인 국내 여성 10명 중 2명이 자신을 비만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위고비와 마운자로 같은 주사 형태의 비만 치료제 처방량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한비만학회위고비마운자로한지아주관적체형체질량지수강승지 기자 로킷헬스케어, 상반기 매출 163억…"임상 본격화·美 사업 확대"경북 필수의료 전문의 수, 서울의 12% 수준…"지역의대 신설 절실"관련 기사아시아인 비만, BMI만으로 진단 안돼…합병증 가능성 고려해야'먹는 위고비' 나오면 비만 진료 어떻게 바뀔까…전문가들도 고민美 비만약 '한 달 7만원'인데…'위고비 42만원' K-건보엔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