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필수의료 전문의 수, 서울의 12% 수준…"지역의대 신설 절실"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달희 의원 현장점검

본문 이미지 -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과 복지위 소속의 같은 당 이달희 의원은 지난 14일 경북 안동의 국립경국대를 방문해 경북 지역의대 설립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필수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현장의견을 들었다고 17일 밝혔다.(이만희 의원실 제공)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과 복지위 소속의 같은 당 이달희 의원은 지난 14일 경북 안동의 국립경국대를 방문해 경북 지역의대 설립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필수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현장의견을 들었다고 17일 밝혔다.(이만희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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