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민·관 합동 지원단 파견…슈퍼바이저 기준 완화 성과인증 제조소 현장실사 면제·핫라인 구축 등 기업 부담 줄여지난달 21일 열린 식약처-인니식약청(BPOM) 화장품 안전 협력 강화 양자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식약처 제공)관련 키워드할랄식약처인도네시아천선휴 기자 대한약사회, 국가 바이오빅데이터 참여…AI 기반 정밀약료 추진'극한 폭염' 수도권 덮친다…"오전에도 실내서도 방심 금물"관련 기사'K-뷰티 핵심 수출국' 인니, 할랄 인증 의무화에…식약처 '선제 대응'GMO 성분 안 남아도 표시…담배 465개 제품 유해 성분 공개식약처, K-뷰티 '1000억 달러' 할랄 화장품 시장 진출 지원식약처-인도네시아 '맞손'…국내 기업 '할랄인증 취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