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비리' 의혹으로 번진 '순천향대 의대 초과 선발' 논란

담당자 솜방망이 처벌·애먼 고2 피해에 의료·입시계 반발
"수능 100% 전형 비리 가능성 無…급박한 추합 과정 원인"

본문 이미지 - 7일 천안 순천향대 의과대학에 한 의대생이 등교하고 있다. 학교 측은 앞서 학생들에게 이날까지 수업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제적될 수 있다고 통보한 바 있다. 2025.5.7 ⓒ 뉴스1 이시우 기자
7일 천안 순천향대 의과대학에 한 의대생이 등교하고 있다. 학교 측은 앞서 학생들에게 이날까지 수업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제적될 수 있다고 통보한 바 있다. 2025.5.7 ⓒ 뉴스1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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