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부터 이동경로 실시간 기록…허위 운행 원천 차단이송처치료 12년 만에 손질…아나필락시스 대응도 강화지난 2024년 9월 서울의 한 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에서 환자가 구급차로 이송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구급차복지부응급의료천선휴 기자 정윤순 "자살예방 상담 중도 이탈자 관리 대안 마련하겠다"염민섭 "보건의료정보원, 법적 근거 없어 재단법인 운영…설립법 필요"관련 기사"응급환자 이송 품질 따져 민간 구급차에 '인증마크' 붙인다"환자 태우지도 않고 질주?…오늘부터 가짜 구급차 실시간 잡아낸다"중증환자 이송, 의사가 직접 탄다"…광주전남에도 전담차 뜬다'구급차 명의 대여 의혹' 대한인명구조단, 복지부 점검 받는다[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