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4개 교정시설 '1342 핫라인' 구축…출소 후 재활센터 연계맞춤형 재활서비스 확대…24시간 문자·채팅 상담도 운영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 달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마약마약사범1342함께한걸음센터천선휴 기자 [인사] 질병관리청한·몽 보건협력 15년 만에 개정…정은경 "AI·암 연구까지 확대"관련 기사끊는 게 끝이 아니다…마약과의 싸움은 이제부터식약처·노동부 "마약 회복자, 건강한 직업인으로의 자립 지원"법무부·식약처, 김천소년교도소서 '마약 예방 뮤지컬' 상연'마약과의 전쟁' 李정부 1년…2.3만명 검거·국경선 3.2톤 적발"매일 집에서 프로포폴 1병씩"…숨진 간호조무사, 수면 마취제 160개 빼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