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서 주사기 발견…매일 프로포폴 1개·미다졸람 반개 불법 투약한 듯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허위 보고한 의사도 적발동네 내과의원에서 빼돌린 프로포폴, 미다졸람 등 수면 마취제를 집에서 상습 투약한 간호조무사 A씨와 의료용 마약류 투약 내역을 정부에 허위보고한 내과의사 B씨가 적발, 검찰에 송치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프로포폴미다졸람식품의약품안전처수면 마취제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잠든 환자 상대로 성범죄까지지난해 마약류 ADHD 치료제 1억800만정 처방…5년새 2.3배강남 길바닥에 나뒹군 프로포폴 약병…식약처, 의료용 마약류와 전면전치석 제거때도 프로포폴 투약…마약류 오남용 치과 무더기 적발[단독] '롤스로이스男' 마약 처방 의사…추가 범행 징역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