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서 주사기 발견…매일 프로포폴 1개·미다졸람 반개 불법 투약한 듯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허위 보고한 의사도 적발동네 내과의원에서 빼돌린 프로포폴, 미다졸람 등 수면 마취제를 집에서 상습 투약한 간호조무사 A씨와 의료용 마약류 투약 내역을 정부에 허위보고한 내과의사 B씨가 적발, 검찰에 송치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프로포폴미다졸람식품의약품안전처수면 마취제강승지 기자 ESG 보고서 펴낸 파마리서치…"신뢰받는 에스테틱 기업될 것"AI가 아래턱 신경 찾아준다…"임플란트·사랑니 수술에 도움"관련 기사치석 제거때도 프로포폴 투약…마약류 오남용 치과 무더기 적발[단독] '롤스로이스男' 마약 처방 의사…추가 범행 징역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