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개교·2030년 교육과정 시작 목표학교 부지·교육과정·의무복무 체계 본격 논의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 등이 지나고 있다.ⓒ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의전원복지부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천선휴 기자 독감·코로나19 백신 접종률 껑충…"고위험군 꼭 맞아야"첨단바이오 개발 문턱 낮춘다…식약처, 맞춤형 규제 콘텐츠 공개관련 기사중앙모자의료센터 전원팀 강화…적정병원 선정 17분 단축돼양충모 시장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8년 기다림 결실"전북 정치권 '국립의전원 남원' 환영…"공공의료 중요 전환점"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박지원 "내년 설계비 확보에 총력"이원택 전북지사 "국립의전원 설립 남원, 공공의료 허브로 키워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