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개교·2030년 교육과정 시작 목표학교 부지·교육과정·의무복무 체계 본격 논의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 등이 지나고 있다.ⓒ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의전원복지부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천선휴 기자 온열질환자 49명 추가 발생…올여름 누적 환자 4000명 육박눈 사진 한 장으로 치매 위험 예측…국내 연구진 AI 개발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국립의대는 어디에…지역의대설립기획단 검토·평가에 달려정은경 "연내 보건의료발전계획 수립…자살예방 대응 활성화"(종합)"소재지 등 본격 검토 시작"…전북도, 국립의전원 남원 유치 총력복지부로 국립대병원 이관…필수과 전임교원 4년간 460여명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