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비밀유지약정 체결 후 첫 성과…WHO·스위스도 참여국가별 보완자료 요구 통일…제약·바이오업계 규제 부담 완화 기대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0 ⓒ 뉴스1관련 키워드식약처유럽의약품청천선휴 기자 "변기·싱크대에 약 버리지 마세요"…건보공단 폐의약품 수거 확대"처벌만으론 못 끊는다"…마약 중독 치료·재활에 134억 투입관련 기사대웅제약, '서울바이오헬스대상' 수상…R&D·신약 성과 인정李대통령 "첨단 신약 개발은 미래 핵심 산업…규제혁신 속도 높여야"AI부터 첨단바이오까지…글로벌 규제 전문가들, 서울에 집결美·EU 이어 韓도 바이오시밀러 3상 완화…승부처는 '초기 데이터'기다리다 숨지는 일 없게, 신약 '240일 허가' 시대 여는 식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