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비밀유지약정 체결 후 첫 성과…WHO·스위스도 참여국가별 보완자료 요구 통일…제약·바이오업계 규제 부담 완화 기대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0 ⓒ 뉴스1관련 키워드식약처유럽의약품청천선휴 기자 정은경 "검사 수가 조정해 필수의료 강화"…건보 구조개혁 시동(종합)CT·MRI·혈액검사 수가 손본다…절감 재원은 지역·필수의료에 투입관련 기사기다리다 숨지는 일 없게, 신약 '240일 허가' 시대 여는 식약처[일문일답] 신약 허가심사 420일→240일…임상시험 승인도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