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정형외과 최신 술기 공유…의료진 연수·공동연구 확대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과 길림대학교 제2병원 대표단이 지난달 24일 중국 길림성에서 열린 '로봇·첨단수술 국제학술심포지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한림대강남성심병원천선휴 기자 정은경 장관 "요양병원 특화 호스피스 모델 개발"도수치료 가격·횟수 관리한다…4만3850원·주 2회·연 24회 제한관련 기사"30년간 왜 가려운지 몰랐어요"…원인 '진단' 난치성가려움증센터 [K-메디컬리포트]한림대의료원-킨드릴, 병원 특화 AI 에이전트 운영체계 구축 돌입한림대강남성심병원, 국내 최초 다학제 협진 '난치성가려움증센터' 개소"난치성 가려움증 환자 증가세"…한림대강남성심병원, 센터 개소[부고] 장승규 씨(한경머니 편집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