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아프리카 CDC 비상사태 선언…의심환자 918명·사망 224명콩고민주공화국 위험도 '매우 높음'…정부, 검역·재외국민 보호 강화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2026.5.22 ⓒ 뉴스1 이호윤 기자21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르왐파라의 한 병원에서 개인보호장비(PPE)를 착용한 의료진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들것에 실어 옮기고 있다. 2026.0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WHO질병청감염병천선휴 기자 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2026 Study Reveals: Women with Multiple Pregnancies Face 36% Higher Fracture Risk After Menopause관련 기사'에볼라' 전파 위험 낮지만 중점관리지역 방문 때 주의해야"장갑 꼈어도 손부터 씻으세요"…질병청, 의료기관 손위생 캠페인"141명 사망, 에볼라 확산 지속"…3분기 중점검역관리 25개국 지정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모두 음성 판정"질병청, 감염병별 위험 전략 차별화…방대본 중심 위기경보 대응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