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아프리카 CDC 비상사태 선언…의심환자 918명·사망 224명콩고민주공화국 위험도 '매우 높음'…정부, 검역·재외국민 보호 강화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2026.5.22 ⓒ 뉴스1 이호윤 기자21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르왐파라의 한 병원에서 개인보호장비(PPE)를 착용한 의료진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들것에 실어 옮기고 있다. 2026.0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WHO질병청감염병천선휴 기자 독감 환자 감소세 꺾였다…"어린이·고령층 예방접종 서둘러야"위생용품 리필판매업·소분업 신고 준비 돕는다…설명회 개최관련 기사에볼라 확진 1만명 돌파…아프리카 확산에 한국도 검역 강화케냐서 에볼라 8명 확진…질병청, 20일부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