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두통·오한 등 증상 나타나…국가지정병상 이송 후 검사질병청 "유행국서 감염 위험 행동 피해야…의심시 즉시 신고"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4일 인천국제공항 검역소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대응체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4 ⓒ 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질병청에볼라바이러스병천선휴 기자 젊은 여성 위암 환자, 남성보다 예후 나빴다…"맞춤형 검진 필요""지역이 답 찾는 의료체계 만들자"…거버넌스 혁신 방안 논의관련 기사'DJ 승관' 뜨자 13만 명 몰렸다…질병청장의 소통 실험에볼라 방역 구멍…환자 접촉자 절반도 못 찾는다인천공항 찾은 질병청장 "빈틈 없도록 에볼라 검역 대응"월드컵 방문 전 홍역·A형간염 예방접종 확인…각종 감염병 주의질병청, 아프리카질병통제센터와 에볼라 대응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