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두통·오한 등 증상 나타나…국가지정병상 이송 후 검사질병청 "유행국서 감염 위험 행동 피해야…의심시 즉시 신고"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4일 인천국제공항 검역소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대응체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4 ⓒ 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질병청에볼라바이러스병천선휴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진행성 간암·림프종 치료 길 넓힌다…첨단재생의료 2건 심의 통과관련 기사"감염병전문병원, 팬데믹 의료대응 최상위 기관으로 자리매김"'에볼라' 전파 위험 낮지만 중점관리지역 방문 때 주의해야에볼라 등 감염병 유행 초기부터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 즉각 운영"장갑 꼈어도 손부터 씻으세요"…질병청, 의료기관 손위생 캠페인"141명 사망, 에볼라 확산 지속"…3분기 중점검역관리 25개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