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두통·오한 등 증상 나타나…국가지정병상 이송 후 검사질병청 "유행국서 감염 위험 행동 피해야…의심시 즉시 신고"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4일 인천국제공항 검역소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대응체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4 ⓒ 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질병청에볼라바이러스병천선휴 기자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28억 신고…권병기 복지부 대변인은 20억건보공단, WHO 사무총장과 간담회…협력센터 교류 확대 모색관련 기사케냐서 에볼라 8명 확진…질병청, 20일부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에볼라 확진 땐 국립중앙의료원 이송…질병청 대응체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