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괴 안 또 다른 결절…정밀 판독 중요성 강조최미현 본동물의료센터 영상의학과 원장이 제1저자로 참여한 증례 연구가 국제 수의학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베터리너리 사이언스(Frontiers in Veterinary Science)에 게재됐다(병원 제공). ⓒ 뉴스1조영증강 초음파 검사 결과 종괴 안쪽과 바깥쪽의 모습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면서 의료진은 단순 양성 결절이 아닐 가능성을 의심했다(병원 제공). ⓒ 뉴스1정밀 영상검사에서는 종괴 안에 또 다른 결절이 숨어 있는 듯한 구조와 함께 내부 일부가 주변 조직과 다른 혈류 패턴을 보이는 특징이 확인됐다(병원 제공). ⓒ 뉴스1최미현 본동물의료센터 영상의학과 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동물병원수의사강아지간암해피펫한송아 기자 "따끔해도 잘 참았개"…새 가족 기다리는 유기견들의 예방접종"증상 없었는데 간암이"…11살 비숑, 초음파 수술기로 종양 제거관련 기사반려견 다리 수술하며 스케일링까지…콜라겐 적용해 회복 도와"항암 안 하면 3개월, 치료하면 1년"…강아지 암 치료의 진실"1.5㎏ 소형견도 가슴 안 열었다"…SD동물의료센터, 심장 시술 성공동아제약, 반려견 영양제 '벳플 케어트릿' 4종 이마트 몰리스펫 출시반려동물 응급도 국제 기준…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 VECCS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