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괴 안 또 다른 결절…정밀 판독 중요성 강조최미현 본동물의료센터 영상의학과 원장이 제1저자로 참여한 증례 연구가 국제 수의학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베터리너리 사이언스(Frontiers in Veterinary Science)에 게재됐다(병원 제공). ⓒ 뉴스1조영증강 초음파 검사 결과 종괴 안쪽과 바깥쪽의 모습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면서 의료진은 단순 양성 결절이 아닐 가능성을 의심했다(병원 제공). ⓒ 뉴스1정밀 영상검사에서는 종괴 안에 또 다른 결절이 숨어 있는 듯한 구조와 함께 내부 일부가 주변 조직과 다른 혈류 패턴을 보이는 특징이 확인됐다(병원 제공). ⓒ 뉴스1최미현 본동물의료센터 영상의학과 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동물병원수의사강아지간암해피펫한송아 기자 "꼬리 잡다 눈도 핑글"…강아지 영상에 랜선 집사들 '심쿵'"사료 식감까지 연구"…우리와, 키블 전문 프로젝트 본격 가동관련 기사"사료 식감까지 연구"…우리와, 키블 전문 프로젝트 본격 가동노원구, '댕댕하우스' 반려견 교육프로그램 운영"겁 많은 도담이도 해냈다"…도담레이블, 반려견 헌혈 문화 응원강아지 귀 출혈 계속된다면…단순 외이염 아닌 종괴 신호일 수도생명 나눔 1163번…건국대 KU아임도그너 5년, 영웅견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