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수련위 구성 의료계 단체 추천 절차 진행전공의·병원·교수 측 각각 4명 배정지난해 9월 1일 조선대학교 병원 1층 로비에 환자들이 진료 후 대기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수평위전공의복지부조유리 기자 "마약 근절 넘어 회복하는 사회로"…세계마약퇴치의날 40주년"멋없는 건 안해 그래서 마약 절대 안해"…식약처, 캠페인 전개관련 기사전공의 추천 위원 2→4명 확대…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제4기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