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수련위 구성 의료계 단체 추천 절차 진행전공의·병원·교수 측 각각 4명 배정지난해 9월 1일 조선대학교 병원 1층 로비에 환자들이 진료 후 대기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수평위전공의복지부조유리 기자 장동혁, '용인갑 ARS 오류'에 "선거 공정성 문제…결선 재투표 결론"머쓱한 민주당…대법원 와인 구매 1억894만원 중 조희대 때 2619만원관련 기사전공의 추천 위원 2→4명 확대…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제4기 출범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정부 "국민 눈높이 맞는 복귀"…전공의 "모든 가능성 열고 논의"복지부 '복귀전공의 특례 공식화'…"내달까지 대상자 확정 요청"전공의 860명 수련 재개…모집 대비 6%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