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수련위 구성 의료계 단체 추천 절차 진행전공의·병원·교수 측 각각 4명 배정지난해 9월 1일 조선대학교 병원 1층 로비에 환자들이 진료 후 대기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수평위전공의복지부조유리 기자 식약처, 포장재 변경허가 신속심사 실시…법정기간 70% 이상 단축복지부, 환자기본법 담당할 '환자안전과' 신설 추진관련 기사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정부 "국민 눈높이 맞는 복귀"…전공의 "모든 가능성 열고 논의"복지부 '복귀전공의 특례 공식화'…"내달까지 대상자 확정 요청"전공의 860명 수련 재개…모집 대비 6% 불과"K-전공의 수련체계 만들자"…박단 등 전공의들, 정부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