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미래 의료 환경 변화 반영 시, 필요 의사 수 줄어들 것"27일 '의과대학 증원과 의대교육 문제' 공동세미나 개최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정부 의사인력수급추계의 문제점과 대안' 공동기획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의대의대증원보정심추계위조유리 기자 식약처-UNODC-KIST, 세계 최초 '마약류 의존성평가 가이드라인' 제정질병청, 민·관합동 지속가능한 신종 감염병 대응 전략 마련관련 기사공공의대 2030년 개교…대학원으로 100명씩 선발·15년 복무공보의 복무기간 줄일 수 있나…"의대증원 논의가 먼저" 반론도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보정심, 의대 정원 '수치화 단계' 진입…시나리오별 증원안 논의한다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