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미래 의료 환경 변화 반영 시, 필요 의사 수 줄어들 것"27일 '의과대학 증원과 의대교육 문제' 공동세미나 개최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정부 의사인력수급추계의 문제점과 대안' 공동기획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의대의대증원보정심추계위조유리 기자 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관련 기사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서울시醫 "비윤리적 의사들, 의료계 자체 제재할 수 있어야"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