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발전 5개년 계획 마련피해구제급여 지급 신청서류 간소화, 환자·의료진 대상 교육 확대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News1 강승지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의약품의약품부작용조유리 기자 "프로포폴은 마약류…식약처, 내달 특별감시단 출범해 불법유출 근절"필수의료사고 배상 최대 18억 보장…병원 보험료 국가가 전액 지원관련 기사"브라질 공무원이 직접 설명"…식약처, K-뷰티 수출역량 키운다무허가 의료기기 제조·판매한 일당…징역 2년 실형천연사탕인 줄 알고 먹었는데 발기부전약…10억 챙긴 밀수입 모녀日서 혈관염약 복용한 20명 사망…식약처 "독성 등 검사 강화"(종합)10대 '살 빼는 주사' 처방 폭증…마운자로 5배·위고비 2.4배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