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대상 청소년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급증종로 일부 의원 처방 5만건…오남용 우려 커져청소년들 사이에서 일명 '살 빼는 주사'로 불리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처방이 급격히 늘고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비만약위고비마운자로김선민조국혁신당DUR오남용강승지 기자 "국민 300명 '1박 2일' 지역 필수의료 살릴 방법 모색한다""BTS 슈가 적극 지지"…자폐 청소년 자립 돕는 민윤기치료센터관련 기사살 빼는 약인 줄 알았는데 암 예방까지?…'기적의 비만약' GLP-1의 진화 [저널톡]아스트라제네카 먹는 비만약, 2상서 "다른 약과 비슷한 효과"지투지바이오, 당뇨병학회서 '이중·삼중 작용제' 전임상 데이터 공개위고비·마운자로 열풍에 우루사·인바디도 웃는다"용량=감량 효과"…비만약 시장 '고용량 경쟁' 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