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대상 청소년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급증종로 일부 의원 처방 5만건…오남용 우려 커져청소년들 사이에서 일명 '살 빼는 주사'로 불리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처방이 급격히 늘고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비만약위고비마운자로김선민조국혁신당DUR오남용강승지 기자 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속…노보·릴리 韓 기부금 액수 살펴보니Revolutionary Alpha DaRT Treatment: Can It Improve Pancreatic Cancer Survival Rates?관련 기사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속…노보·릴리 韓 기부금 액수 살펴보니"건강하게 늙고 싶지만"…10명 중 6명 관심, 실천은 3명뿐위고비 맞는 중에 또 위고비?…중복 경고 무시 2년간 7만여 건"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원리"…로슈 비만신약, 韓서도 효과 살핀다헌혈 줄어드는데 비만약 헌혈 제한 급증…8개월 만에 99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