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대상 청소년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급증종로 일부 의원 처방 5만건…오남용 우려 커져청소년들 사이에서 일명 '살 빼는 주사'로 불리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처방이 급격히 늘고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비만약위고비마운자로김선민조국혁신당DUR오남용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굽어지는 척추, 방치하면 통증…걷기 힘들어질 수도"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관련 기사"한국만 비싼 마운자로, 건강보험 적용해야"…당뇨 환자들만 혜택?'마운자로'보다 빨리 살 빠진다…노보, 차세대 비만약 韓 3상 돌입"위고비·마운자로 효과 미리 안다"…엔젠바이오, 검사 개발먹는 약부터 근육 지키는 약까지…비만약 '3위 전쟁' 불붙었다"돈 없어 볼펜으로 꾹 '짭운자로' 맞아요"…비만인 울리는 '비만약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