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대상 청소년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급증종로 일부 의원 처방 5만건…오남용 우려 커져청소년들 사이에서 일명 '살 빼는 주사'로 불리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처방이 급격히 늘고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비만약위고비마운자로김선민조국혁신당DUR오남용강승지 기자 이른 무더위 전국 온열질환자 속출…이틀 동안 26명 발생[부고] 권병기 씨(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관련 기사'마운자로' 처방전 없이 판 약국, 셀프 처방한 의사 적발빠니보틀 "위고비로 10㎏ 감량…마운자로는 통증·설사·불면증"'먹는 위고비' 美서 질주…'파운다요' 앞지르고 경구 시장 선점위고비·마운자로가 키운 비만치료제 시장…K-바이오 추격 속도월 20만명 '살빼는 주사' 꾹…마운자로도 놀란 '뚱뚱한 한국'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