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소방청 제14차 급성심장정지조사 심포지엄 개최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 시 뇌기능회복률도 최대 3.3배 차이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다중이용시설 민방공 대피훈련에서 직원들이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급성심장정지 생존율 및 뇌기능회복률 추이(2014~2024)(질병청 제공) 2025.12.9/뉴스1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추이 및 시행 여부에 따른 생존율 및 뇌기능회복률(질병청 제공) 2025.12.9/뉴스1관련 키워드질병청소방청심폐소생술조유리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소방청·질병청, 급성심장정지 대응 논의…"AI 기반 골든타임 확보"소방청-질병청, 급성심장정지 구급품질 향상 워크숍소방청·질병청, '급성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 워크숍 개최생존율 2배 껑충…급성심정지 환자 10명 중 3명 일반인 심폐소생술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