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병원협의회, 전공의 대표들 거쳐 설문조사 마감대한의학회 조사로도 300명 복귀 희망…정부도 검토올해 상반기 전공의 추가 모집 시작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학 병원 내 전공의 전용 공간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강선우김윤복귀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민주당-의협, 이재명 정부 첫 의정 갈등 협상 테이블 앉았다정치권 만난 청년 의사 "정치 아닌 현장 기반 개혁 필요"(종합)올해 공보의 예정자 99%, 전공의 과정 못 마친 채 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