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환경 예산 삭감 지적에 "확정 전 복귀 가시화되면 증액"의료대란 책임에 "국민·환자께 송구…전공의 향한 미안함 변치 않아"보건복지부 박민수 2차관(왼쪽부터), 조규홍 장관, 이기일 1차관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규홍보건복지부전공의복귀추경의대증원구교운 기자 "날 풀렸는데 달려볼까?"…초보 러너들 '무릎 건강' 주의하세요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관련 기사의협 "감사 결과로 '의대증원' 문제 입증…책임자 법적 책임 묻겠다"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안덕근 "韓, 계엄 해제 후 '선포 국무회의 있어야' 말해"(종합)특검, 신원식·조규홍·최상목 소환…비상계엄 국무위원 조사 속도(종합)내란특검 "일부 참고인 협조 안해…우원식 조사로 협조 이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