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간호사·약사·한의사 참여…역할·범위 다시 논의위원회 권고는 국회 보고…법·제도 개정 연계 가능성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2025.11.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정은경관련 기사비만약, 관리급여냐 건보급여냐…'오남용 규제 vs 약값 지원'담배 유해성분 첫 공개에…11년 묶인 담뱃값 인상론 다시 고개드나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정은경 "청년 사회복지사의 든든한 울타리 돼 함께 고민하겠다"몽골 의료진 1000명 키운다…K-의료, AI·암 치료까지 손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