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간호사·약사·한의사 참여…역할·범위 다시 논의위원회 권고는 국회 보고…법·제도 개정 연계 가능성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2025.11.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정은경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관련 기사장동혁 "민주당 정부 당시 백신테러 벌어졌는데 李대통령 X는 잠잠"정은경 "지역의사, 의료취약지·필수과·공공의료기관 근무"이개호 의원 "검체검사 개편, 이해당사자 수긍할 방안 마련해야"응급실 뺑뺑이 막는다…광역상황실이 중증환자 병원 선정(종합)국힘 "李대통령, 0~2세 농지 취득한 정원오부터 조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