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연구원 코호트 연구…환자 71% 발병 원인 2개 이상65세 이상 유병률 28%지만 진단·치료 4%에 불과10월 28일 오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서 겨울 외투 차림에 모자와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국립보건연구원 카드뉴스(국립보건연구원 제공) 2025.11.4/뉴스1관련 키워드국립보건연구원질병관리청만성 폐쇄성 폐질환조유리 기자 "재발·불응 림프종 환자 생존 4배 연장"…길리어드 CAR-T '예스카타' 국내 출시"마약 유혹 시원하게 던지자"…식약처, 한화볼파크서 예방캠페인관련 기사숨차면 나이탓? '이 병'부터 의심…올해부터 56세·66세 국가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