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에게 혁신적 치료옵션""전 세계 2만 8700명 이상 투여…효과·안전성 입증"김석진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24일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와 카이트가 개최한 '예스카타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6.6.24/뉴스1 조유리 기자윤덕현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재발·불응성 DLBCL 치료에서 CAR-T 치료제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2026.6.24/뉴스1 조유리 기자관련 키워드길리어드예스카타car-t항암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한 번 투여로 장기 생존 기대"…림프종 치료 새 길 연 '예스카타'[약전약후]꿈의 항암제 국산 'CAR-T' 승인 임박…'큐로링크'로 환자접근성 높인다길리어드 '예스카타'로 치료하니 생존기간 늘어…FDA, 라벨 변경 승인FDA, CAR-T 항암제 안전성 조사 돌입…"악성 종양 발생 20건"'꿈의 치료제' 카티, 첫 블록버스터 탄생…예스카타 매출 11억달러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