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치료 역량 돋보여…신생아중환자실 3회 연속 1등급송재만 차 의과학대 일산차병원 병원장(가장 오른쪽)과 주치의 홍기림 교수가 2만 번째 출산 산모와 가족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차 의과학대 일산차병원 제공)차 의과학대 일산차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분만 2만 건 달성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차 의과학대 일산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만건강보험심사평가원일산차병원신생아집중치료실차 의과학대강승지 기자 미생물이 치료제 된다…정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1407억 투입"한국 바이오, 유럽 뚫는다"…고려대의료원, 스위스 바젤대와 맞손관련 기사분만 받아줄 전국 동네 병의원 260곳…서울 9.4%·대구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