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인공지능(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건의료 연구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 연구 윤리 심의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내 데이터분과(DRB)를 신설했다고 25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보건연구원질병관리청기관생명윤리위원회인공지능생명윤리강승지 기자 내년 건강보험 의료수가 1.65%↑, 1.2조 소요…의협 협상은 결렬"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관련 기사태어났는데 감염병 환자…정부, 선천 감염증 임상연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