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관리 근거 마련 목적…국내 21개 의료기관 참여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신생아에서 발생하는 선천 감염증 관리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선천 감염증 레시스트리 임상 연구'를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관련 키워드선천 감염증질병관리청감염병삼성서울병원강승지 기자 "에볼라 의심환자 어찌 대응해야 하나"…모의훈련으로 역량 점검암 데이터 연구 경진대회 열린다…8월 24일까지 참가 접수관련 기사WHO 평가 93%·HPV 접종 확대…질병청, 1년 성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