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관리 근거 마련 목적…국내 21개 의료기관 참여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신생아에서 발생하는 선천 감염증 관리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선천 감염증 레시스트리 임상 연구'를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관련 키워드선천 감염증질병관리청감염병삼성서울병원강승지 기자 산소포화도측정기 등 재가 의료기기 3종 5월부터 10%만 본인부담큐로셀 '림카토주' 정식 제조판매 품목허가 승인…국내 제42호 신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