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인력수급 추계위 공정성 등 우려에 "의료계 주도 연구 제시""수급 추계 모델 개발해 한국 보건의료인력 수급정책 신뢰도 확보"전날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보건의료인력 양성지원 연구센터 개소식. (왼쪽부터) 이한결 홍보이사, 안상준 기획이사, 이철희 기획이사, 박원규 감사, 김충기 정책이사, 김창수 정책이사, 김택우 회장, 박근태 대개협 회장, 김재연 법제이사, 김성근 공보이사 겸 홍보이사(대변인), 전성훈 법제이사, 박명하 상근부회장, 이재만 정책이사(의협 제공) 2025.9.11/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의료인력조유리 기자 정부, 체외충격파 비급여 자율시정…언어치료 급여화 검토식약처 "K-뷰티 경쟁력 강화 범정부 협의회 구성 추진"관련 기사서울시의사회 "여당 일방적 '공공의대법' 통과 비난…의료정책 정치화"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뉴스1 PICK]2027년부터 의대정원 단계적 증원…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