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안형택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영상실장MRI로 지방육종 발견하는데 결정적 역할 하기도안형택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영상 실장(왼쪽)이 환견의 MRI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10일 안형택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영상 실장이 반려견의 MRI 영상 촬영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 뉴스1MRI 촬영을 위해 장비를 세팅 중인 모습. 반려동물은 CT, MRI 촬영 시 전신마취를 해야 하기에 세심한 마취 모니터링이 이뤄져야 한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디스크 질환으로 의심됐던 환견의 body MRI 사진. body MRI 촬영은 국내 동물병원에서는 극히 드문 촬영으로 내장 장기의 움직임을 방지하기 위한 고난도 촬영 기술이 필요하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24시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전경. 건물 5층에 서울동물영상센터가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병원강아지MRI고양이MRI동물CT방사선사한송아 기자 "교육 명목 동물 체험 괜찮나"…동물원 개선 토론회 국회 개최펫산업 CEO 키운다…서울대 동물보건최고경영자과정 12기 모집관련 기사"반려동물이 뇌 수술 중 잠든 사이에"…끝까지 지켜주는 이 사람딸부잣집 수의사는 '소통왕'…"아빠의 마음으로 반려동물 진료"'저질 체력'인 줄 알았던 반려견 활발해져…건강검진이 바꾼 삶관절염 고양이가 캣휠 달려…동물농장 수의사가 전하는 감동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