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안형택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영상실장MRI로 지방육종 발견하는데 결정적 역할 하기도안형택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영상 실장(왼쪽)이 환견의 MRI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10일 안형택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영상 실장이 반려견의 MRI 영상 촬영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 뉴스1MRI 촬영을 위해 장비를 세팅 중인 모습. 반려동물은 CT, MRI 촬영 시 전신마취를 해야 하기에 세심한 마취 모니터링이 이뤄져야 한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디스크 질환으로 의심됐던 환견의 body MRI 사진. body MRI 촬영은 국내 동물병원에서는 극히 드문 촬영으로 내장 장기의 움직임을 방지하기 위한 고난도 촬영 기술이 필요하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24시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전경. 건물 5층에 서울동물영상센터가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병원강아지MRI고양이MRI동물CT방사선사한송아 기자 "지역과 함께하는 돌봄 실천"…해든동물의료센터, 보호소 의료봉사'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관련 기사"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수의사 은퇴는 보호자가 결정"…24년 수의사가 본 동물병원 변화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R&D 예산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