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장봉환 원장·유희진 실장장봉환 원장(오른쪽)이 진료하는 모습(굿모닝펫 동물병원 제공) ⓒ 뉴스1굿모닝펫동물병원에는 보호자들이 보낸 꽃바구니와 선물 등이 곳곳에 놓여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굿모닝펫동물병원 장봉환 원장(오른쪽)과 유희진 실장이 무지개다리를 건넌 무아와 뚜아 사진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지난해 위암 수술을 받은 장봉환 원장은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꼈다고 설명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굿모닝펫동물병원은 양말목벨을 만들며 떠난 반려동물을 기리는 무지개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그린벳 장내기생충 PCR 검사 안내 포스터가 동물병원 내 부착돼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건강검진강아지고양이한송아 기자 "이병헌도 못할 눈동자 연기"…자는 척하던 강아지의 반전비둘기 구조한 딸, 돌봐준 수의사 아빠…대를 이은 동물 사랑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폴리파크,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사업설명회…매장 운영모델 공유위성곤 제주지사 '2028 세계우병학회' 명예대회장 위촉…협력 강화관련 기사수의계 주윤발의 친절한 설명, 보호자 반했다…재방문율도 높아생성형 AI 추천 동물병원은…베트맨랩, 11일 검색 솔루션 선보인다"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치료 사례 드문 질환"…전신 곰팡이 감염 진돗개의 기적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