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장봉환 원장·유희진 실장장봉환 원장(오른쪽)이 진료하는 모습(굿모닝펫 동물병원 제공) ⓒ 뉴스1굿모닝펫동물병원에는 보호자들이 보낸 꽃바구니와 선물 등이 곳곳에 놓여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굿모닝펫동물병원 장봉환 원장(오른쪽)과 유희진 실장이 무지개다리를 건넌 무아와 뚜아 사진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지난해 위암 수술을 받은 장봉환 원장은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꼈다고 설명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굿모닝펫동물병원은 양말목벨을 만들며 떠난 반려동물을 기리는 무지개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그린벳 장내기생충 PCR 검사 안내 포스터가 동물병원 내 부착돼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건강검진강아지고양이한송아 기자 반려견 슬개골 탈구 재발 막으려면…월간 카하 6월 강의 공개[르포] "돼지들이 먼저 다가왔다"…국내 최대 동물복지 양돈농장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도 건강 100세 시대…농림축산검역본부, 협의체 발족노령동물 최신 진료 트렌드는…경기수의콘퍼런스, 7월 11일 개최관련 기사"치료 사례 드문 질환"…전신 곰팡이 감염 진돗개의 기적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