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항체 생긴 '고도 감작' 환자 재이식 성공올해 4월 수술…이식 3개월째, 합병증 없이 안정 찾아50대 말기 신부전 환자가 고도 감작으로 재이식이 어려운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두 번째 신장이식 수술로 건강을 되찾고,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정병하 교수에게 뜨개질로 만든 카네이션 꽃다발을 전하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신장이식관련 기사"나이보다 몸 상태"…고령 다발골수종 이식 효과 국내 첫 입증2주에서 수십 초로…다발골수종 임상시험 대상자, AI가 뚝딱 찾는다취미도 없이 평생 가족에 헌신 60대 가장 '뇌사'…3명 살리고 떠났다"신장이식 먼저 했더니 재생불량성 빈혈과 말기 신부전 모두 개선"혈액형 달라도 신장이식 충분 "아내 기증에 남편 눈물 훔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