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항체 생긴 '고도 감작' 환자 재이식 성공올해 4월 수술…이식 3개월째, 합병증 없이 안정 찾아50대 말기 신부전 환자가 고도 감작으로 재이식이 어려운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두 번째 신장이식 수술로 건강을 되찾고,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정병하 교수에게 뜨개질로 만든 카네이션 꽃다발을 전하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신장이식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관련 기사혈액형 달라도 신장이식 충분 "아내 기증에 남편 눈물 훔치기도"[인터뷰] 33년간 간이식 1500례…"관계 회복된 가족 보면 보람"서울성모병원, '윌슨병' 혈장교환술 치료 사례 첫 보고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심의위…임상연구계획 2종 '적합' 의결'부부의 날'…암과 말기신부전까지 모두 이겨낸 가족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