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간이식팀 이끄는 유영경 교수와 장정원 교수뇌사 공여 적어 대부분 생체 이식…"간 위해선 술 끊어야"서울성모병원 간이식팀 간담췌외과 유영경 교수, 소화기내과 장정원 교수가 10일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성모병원 간이식팀 간담췌외과 유영경 교수가 10일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성모병원 간이식팀 소화기내과 장정원 교수가 10일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간이식혈관간담췌외과소화기내과알코올맥주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간암 치료 전 간 나빠질 위험 예측…환자 맞춤 AI 모델 개발혈액형 달라도 신장이식 충분 "아내 기증에 남편 눈물 훔치기도"서울성모병원, 1969년 국내 첫 신장이식수술 이래 4000번째 집도의대 교수 사직 이어 삭발…'전공의 징계'에 집단행동 움직임(종합)'전공의 징계'에 의대 교수들 침묵 깬다…사직·집단행동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