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지난해 6월 펜타닐에 이어 대상성분 확대펜타닐, 전년 대비 처방량 14%감소…식욕억제제 등 확대 예정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News1 강승지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ADHD마약조유리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프로포폴 '의료 쇼핑' 막는다…오늘부터 처방 전 이력 확인마약류 '중복 투약' 막는다…약국 조제 관리 더 촘촘히전진숙 발의 '마약류쇼핑 방지법'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클릭 3번만으로 '이것' 과다·중복 처방 억제…안전망 역할 톡톡"멋없는 건 안해 그래서 마약 절대 안해"…식약처,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