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비대면진료 서비스 제공 위해 법제화 미뤄선 안돼"한국보건의료연구원, 비대면진료 이용자 95% '만족'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 세번째)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대면진료 법제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김상훈 정책위의장, 최보윤 의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원산협비대면진료닥터나우메라키플레이스원격진료조유리 기자 野, 李 '북핵중단-제재완화'에 "국민 생명 흥정테이블에 올려"개각공방 일단락되자 조희대 정국…與 파상공세에 野 적극 엄호관련 기사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비대면진료 플랫폼업계 "참여 의사 62% '처방 7일 제한 반대'""비대면진료 이용 환자 97% 만족…시간·접근성·편의성 개선"비대면진료 시범사업 1년…진료 요청 140만건·이용자 680만명↑올해 비대면 진료 누적 1100만건…"만성·경증 질환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