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1차 함께 차담회 '내신 서·논술형 평가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모색'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의대생교육부연대의대김규빈 기자 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관련 기사국시원 "집단휴학 후 복귀 의대생 위한 의사 국시 차질없이 준비"의협 "감사 결과로 '의대증원' 문제 입증…책임자 법적 책임 묻겠다""尹 의대 2000명 증원 '총체적 문제'"…전공의 "정부 책임져야""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의협 "전문성 배제한 정책으로 의료체계 위기"…범대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