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현장, 의사 인력 부족과 간호사 업무 과중으로 '위기'"12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이동하고 있다. 간호사 면허증을 따놓고도 근무하지 않는 비활동 간호사, '장롱면허 간호사'가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계는 간호사의 의료행위에 대한 보상이 거의 없다는 점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다. 2025.3.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교대근무의 숨은 비용, 수면장애가 설명한 번아웃[김규빈의 저널톡]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관련 기사'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