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현장, 의사 인력 부족과 간호사 업무 과중으로 '위기'"12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이동하고 있다. 간호사 면허증을 따놓고도 근무하지 않는 비활동 간호사, '장롱면허 간호사'가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계는 간호사의 의료행위에 대한 보상이 거의 없다는 점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다. 2025.3.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관련 기사오세훈 운명 바꾼 구회근 판사 누구…尹 무죄·대법관후보 천거 이력"호남 반도체산단 인력 양성 차질 없게"…전남대에 주문 봇물(종합)[단독] 의대생 늘었는데…의사 출신 기초의학 교수 3년새 29명↓서울대 붙고도 안 간 학생 4년간 1913명…60%가 이공계러 침공 막을 나토 새 '승리이론'…"대량 무인전력으로 동부 방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