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단체 "훈령 개정에 3300명 대기…국민계약 위반 '꼼수'" 국방부 "'현역 미선발자' 관리, 군 의료인력 수급 관리 차원"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군인이 지나가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국방부와 병무청이 지난해 11월 실시한 입영 의향 조사 (미래의료포럼 제공) 2025.2.21/뉴스1관련 키워드사직전공의의대증원조유리 기자 동아ST, 현금·주식 배당 병행…300억 자본준비금 감액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정갈등 때 군 입대한 사직 전공의, 제대 후 기존 병원 복귀 가능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