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의대 연구진, 2년간 환자 58명 추적관찰"뇌 손상도 덜 진행…신경퇴행성 과정이 덜 진행됐기 때문"김규빈의 저널톡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헬스노트김규빈 기자 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천차만별 두통, 단순 스트레스 아닌 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지디벤처스, 미국 비대면 정신과 클리닉 '리전헬스'에 투자"EU 고객 잡아라" 가전 박람회 IFA 개막…AI·로봇 "역대 최대"GC녹십자, 아주대와 산학협력 프로그램 진행…"우수 인재 양성"카카오벤처스가 투자한 이모코그·알피…"식약처 인증 넘어 현장 적용""엉덩이 큰 스무살·19세 고딩 둘"…번호 딴 여자 51명 메모한 모솔男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