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환자 모두 "의료 정상화 기대"…"응급실 뺑뺑이 해소"당분간 인수인계·업무 분장 등 혼란도 예상지난 6월 26일 서울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전공의수련병원병협대한수련병원협의회대한전공의협의회응급실환자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단독] 키워놨더니 떠났다…국립대병원 전공의들 수료 후 탈출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단독] 의료공백 메우랬더니…개원의 겸직 절반, 수도권 '투잡'외국의대 출신 전공의 7년새 3배↑…韓 필수의료과 유입 증가대구 5개 대학병원 전공의 모집 '미달'…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