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1318명…임용대상자의 9.7% 확보 그쳐의정갈등 만 1년을 하루 앞둔 5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