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52년 봉사 외길 고영초 요셉의원장사직 전공의 12명 봉사 중…"의정갈등으로 의사-환자 신뢰회복 어려워져"고영초 요셉의원 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요셉의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고영초 요셉의원 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요셉의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고영초 원장요셉의원쪽방촌무료진료의료 봉사봉사조유리 기자 [국감초점] "대선 나가나" "발언 진중해야"…경기 '추미애 국감'(종합)추미애, 관사·관용차 논란 해명…"대통령 글, 나 겨냥한 것 아냐"관련 기사대전협, 요셉의원과 쪽방촌 봉사 '전공의 의료봉사단 1기' 모집"38년 무료 진료 새출발"…요셉의원, 서울 동자동에서 정식 개원영등포 쪽방촌 주민건강 지켜온 '요셉의원'…재개발에 이달 진료종료가족과 우간다로 간 '한국인 슈바이처'…24년간 40만명 돌봤다'무료 진료' 고영초 교수·전 재산 기부 노판순씨 'LG의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