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000명 이상 무료진료·4억3000만원 기부고영초 교수.(LG 제공)ⓒ 뉴스1노판순 씨.(LG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LG의인상고영초교수노판순씨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